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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장 표창수상.2010/02/24


지난 2월23일 서울 63빌딩에서 개최된 한국정보통신공업협동조합 제48회 총회에서 본사가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중소기업 으로는 보기드물게 IT 재난경보시스템을 전국에 확대보급함은 물론 우리나라 수처리분야. 홍수예경보 시스템에 본사의 우수한 기술력과 판매실적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2009 스포츠서울 유망중소기업 특집기사.2009/05/17



2009년 5월 15일자 신문 기사 내용입니다......

2010 모토로라 체널 컨퍼런스 참가.2010/03/20


모토로라 무전기 관련 전국딜러를 대상으로한 행사에 스폰서로 참여, 옥외형경보장치에 대한 딜러들의 이해를 높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경남도민일보(2008년 3월 25일자)


   무선 원격재해방송시스템관련 보도자료입니다.

Federal Warning Systems U.S.A. 2006/02/21


미국의 Federal Warning Systems 아시아 담당이사 와의 아시아 멤버협약식 이 있었습니다.
Per-Olof Petersson  Regional Sales Manager-Europe & Asia P.O. box 20019  200  74  MALMO Sweden

2006 국제 소방안전엑스포 인터뷰 (영문)

인터뷰 내용 입니다 (영문)

2006 국제 소방안전엑스포 인터뷰 (한글).2006/02/04

인터뷰 기사내용 입니다 (한국)

경남도민일보(2004년7월16일)


경남도민일보 무선재해방송 보도자료

재난과안전 6월호 기사.2004/07/05

"원격무선재해방송으로 태풍과 맞짱뜬다!" 라는 제목으로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에 설치한 무선원격방송 소개와 실제 2003년도에 태풍과 수해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소방방재신문기사(04.06.25)


(주)반도전기통신이 개발한 원격재해방송 시스템과 재난통제차량을 기사화한 내용입니다.

월간 전자공업 6월호 기사내용. 2004/07/05


반도전기통신은 1992년에 설립되어, 1995년부터 본격적으로 재난,재해 경보방송 개발에 착수, 지금까지 다양한 종류의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개발하였고, 첨단  IT 기술로 대형재난과 재해발생시 산업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최신의 재해정보를 접할 수 있다.
"WARNING SYSTEMS" 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했던 우리나라에서 반도전기통신은 재해경보방송의 표준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정부에서도 소방, 방재 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소방방재청"을 개청하여, 안전에 대한 관련 산업육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반도전기통신은 합천군을 시작으로 전국 500여개소에 무선으로 재난, 재해, 행정방송을 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 운영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강길수 대표이사는 천재(天災)를 인재(人才)를 통해 해결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사람은 곧 기업을 하는 이유입니다. 저희는 지금까지 홍수, 태풍, 산불 등 많은 재난을 몸소 현장에서 격어면서 기술은 사람에 의해 발전되나 그 기술은 사람을 살린다는 것을 평소 직원들에게 전하여, 저희가 하는 일에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개개인의 경쟁력이 그 기업의 경쟁력을 이루고 있는 것이므로, 직원들의 능력개발과 개인 역량 개발에 최선을 다하며 항상 가족 같은 분위기로 사람 속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인다.
  중소기업으로서 제품의 품질관리에는 어려움이 많지만 더욱 신뢰성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해 국내는 물론 외국의 관련업계를 직접 방문하여 그동안의 경험을 벤치마킹을 하며, 제품개발 단계에서 부터 세계와의 경쟁을 염두에 두고 사소한 부분이라도 규격화, 표준화를 통하여 품질혁신의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수천만원을 투자한 시스템이 몇 천원에 불과한 부품하나의 불량으로 전 시스템의 품질에 치명적 손상을주는 것을 경험한 반도전기통신은 시공에서 필요한 사소한 부품까지도 규격화, 도면화, 과정을 거쳐 고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장시공에서의 품질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직원들의 시공능력 향상 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재난, 재해, 행정방송 시스템분야의 사업 확대와 함께 테러경보, 산업현장의 경보방송은 물론 대형 재난 시 현장통제와 대응능력을 향상 할 수 있는재난통제차량 등의 꾸준한 제품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또 첨단 IT 기술의 접목으로 재난의 사전대비, 피해의 최소화, 빠른 복구를 이룰 수 있도록 계속해서 투자를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끝으로 재난과 안전에 대한 관련 산업육성이 풍요롭고 안전한 사회로 가는 지름길임 강조한다.
■ 반도전기통신의 주력 제품
원격재해방송 시스템은 무선망을 이용하여 (읍,면,동)사무소에서 관내 속해 있는 마을, 아파트 공단지역 등의 앰프를 원격제어 하여 ,생방송 또는 녹음방송을 동시에 실시하므로써 주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재난 ․ 재해방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통제국에서 전 마을을 동시에 방송함으로써 재난 ․ 재해시 ,시민들의 긴급대피를 가능케 하며,  재난발생이 빈번한 지역을 개별, 그룹 ,전체 등 원하는 지역(마을)을 지정하여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재난재해방송을 실시간으로 해당주민들에게 전달 할 수 있다.
▶ 경보장치 BWS-2200
경보국에 설치되어 비상시 신속 정확한 예보 및 대피방송을 할 수 있는 경보 장치이며. 양방향 통신으로 경보국 상태를 보고 받을 수 있으며, 저장 메시지 방송(최고 16개, 시간 4~8분)의 녹음 방송이 가능하며, 자기진단기능에 의한 AUTO RESET기능과 경보국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정격출력 200W 출력으로 현장 생방송도 가능하며, 정전시에도 밧데리를 사용하여 작동이 가능하며,  무전기(UHF, VHF)와 전화(PSTN)를 이용하여 제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 콘트롤러 BWS-2100
통제국(군,읍,면사무소)에 설치되어 경보국을  유/무선 통신경로를 통해 제어하는 콘트롤러 이며 방송지역을 다양한 직접 버튼(개별, 그룹, 전체)으로 방송지역 선택이 가능하며, PC와 연결하여 방송결과를 저장과 출력 그리고 제어가 가능하며, 인가되지 않은 사람의 접근 동작을 막기 위한 잠금 장치도 내장하고 있는 제품이다.
▶ Ultra Voice
본 장치는 경보제어장치의 제어 명령을 받아 저장된 음성경보 방송 및 생방송을 할 수 있으며, 경보장비 동작 및 이상 유무 상태를 통제국으로 보고 할 수 있는 경보장비입니다.
  기능으로 동작상태 및 각종 자료 수집 보고 기능과 저장 메시지 방송(최고 16개, 시간 4~8분)의 녹음 방송이 가능하며, 원격 RESET 및 20000HZ 무음진단(직접 방송하지만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고 점검하는 것을 말한다)과 원격제어 프로그램 업로드/다운로드, 원격제어 앰프 유니트 전원 및 출력 조정, 자체 시스템 진단 및 복구 기능을 내장한 제품이다.
▶ 재난통제차량
재난통제차량은 재난,재해 발생시 즉시 현장에 투입되어 각종 통신망을 구성 현장과 상황실간의 모든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상황실에서 직접 현장을 지휘 통제하고 대출력 앰프로 현장 통제 및 경보방송을 할 수 있다.
또한 현장 상황을 영상으로 전송 하므로 써 상황실에서 보다 효율적인 통제 및 복구 대책이 수립 될 수 있다.
장착 장비
▷ 원격제어 가능한 고출력 앰프 내장 경보장비
▷ 현장 통제용 대출력 스피커
▷ 현장 화면을 상황실로 전송할 수 있는 고화질 CCD칼라 카메라
▷ 통신 지원용 무전기

재난과 안전. 2004/07/03


<기사내용>
(주)반도전기통신(대표 강길수)은 1992년 5월 창립된 짧은 역사 속에서도 정보통신공사업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기업으로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통신 공사업을 비롯하여 21세기 초고속 정보화시대에 맞추어 정보.통신분야 기술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선진국으로싀 도약과 함께 세계화,지방화의 국가적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동안의 풍부한 시공의 경험으로 축적된 Know-How와 전문기술로써 착공에서 준공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시공관리가 이루어지도록 박차를 가한다는 것이 경영 방향이다. 지난 2001년 10월 읍.면.리간 15개소의 원격방송망 시범시설공사를 시작으로 2003년 07월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3개소의 원격무선 재난방송시범사업실시의 공사를 맡았다.그 외에도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원격무선재난방송 시범사업실시 공사, 남강댐 위성경보국 인터페이스 장치 제조 구매설치 하였으며,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43개소),  경남 합천군(10개면 250개소), 경남 거창군 신원면의 원격무선재난방송 시범사업공사(24개소)를 맡기도 했다.
재난통제 차량
재난,재해발생시 즉시 현장에 투입되어 각종 통신망을 구성 현장과 상황실간의 모든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상황실에서 직접 현장을 지휘통제하고 대출력 앰프로 현장 통제 및 경보방송을 할 수 있다.
또한 현장 상황을 영상으로 전송함으로서 상황실에서 보다 효율적인 통제 및 복구 대책이 수립될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간인물선정.2004/07/03



주간인물에 415회 주간인물로 선정 국내최초 "원격무선재해방송시스템" 개발로 업계선도
<기사내용>
반도전기통신은 태풍과 집중호우, 화재등 자연재해 발생시 해당지역주민들에게 행정기관이나 마을 현지에서 방송으로 즉시 통보,대피시킴으로써 인명피해를 예방할수 있는 원격무선 재해방송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주 통제장치를 시,군청 및 읍사무소와 같은 행정기관에 설치하고 각 마을에는 발,수신 보조시스템과 대형 스피커를 설치 평소에는 행정홍보용으로 사용하다 위급 상황 발생시에는 무선재해방송시스템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기존의 앰프방송시설은 정전이나 재해로 선로가 끊어질 경우 무용지물이었지만, 이 시스템은 무선으로도 작동이 간으하기 때문에 정전시에도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휴대용 무전기로도 주 통제장치가 아닌 현지에서도 즉시 부분 또는 전체를 선택해 안내 및 대피방송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한국통신 유선망 체계의 ARS 음성통보시스템은 동시 연결이 36회선만 가능하고 매달 부가되는 통신요금의 부담과 함께 마을 이장의 전화번호가 바뀔때마다 업데이트 해주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이 무선재해방송시스템은 재난 발생시 회선에 관계없이 무제한 연결이 가능하고 한번의 설치로 전화요금이나 유지보수가 거의 들지 않으면 업데이트 할 필요가 없어 관리적인 측면에서도 훨씬 이익이라는 것이 회사특의 설명이다.또한 반도전기통신은 1억여원의 자금을 투자해 재난 현장으로 언제든지 이동이 가능한 재난차량을 자체 개발하기도 했다. 재난차량 안에서 마을에 설치된 앰프까지도 무선으로 원격제어할 수 있으며 통제국에서무선으로 위성이나 무전기, 전화를 통해서도 앰프를 원격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강길수 대표는 "기본으로 재난방송은 무선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면 정전을 대비해 밧데리도 사용가능해야 합나다. 또한 숫자에 관계없이 동시에 무한대로 방송이 가능해야 합니다" 며 "마산시의 경우 재난 태풍 매미때 시(市)재해대책상황실과 읍,면,동사무소, 소속 대형건물 및 아파트 등으로 이어지는 재난대비 방송체계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아 그 피해가 더욱 컸다고 합니다. 재해방송과 행정방송이 다른것이 아니고 평소에 공무원들이 쉽게 적응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촉각을 다투는 비상시에도 당황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인다...............